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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은 학교 건물을 건축하기 위한 기초공사를 하면서 "나라가 선다"라고 외쳤으며, 교사를 건축하기 위해 밤낮없이 일했다. 교육에 뜻을 가진 교육자와 교육을 받고자 모여든 학생들과 아들, 딸은 학교에 보낸 학부형들과 함께 힘을 합하여 스스로 이룩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