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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웅렬은 대한제국 강점 후 일제가 제정한 '조선귀족령'에 따른 5개 작위 公爵(공작),侯爵(후작),伯爵(백작),子爵(자작),男爵(남작)중 남작이 수여되었고, 사망하자, 이 작위는 1911년 아들 윤치호에게 승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