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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월31일 토요일 2 (제229호) 신년사·창간 축사 병오년(丙午年)새해를맞이하여 존경하는박씨5백만성손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 다.새해를맞아박씨5백만성손여러분과 각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삼가 기원드립니다. 지난한해를돌아보면국내외적으로참 으로어려운시기였습니다.세계곳곳에서 이어지는 분쟁과 갈등, 글로벌 경제의 불 안정 속에서 우리의 삶 또한 결코 평탄하 지 않았습니다.국내 역시 정치·사회적 혼 란과경제적침체가겹치며많은국민들이 고단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혈연 공동체로서 서로를 돌아보 고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일이 더욱 중 요하다고하겠습니다. 우리 종중과 종친회 또한 시대 변화의 흐름앞에서있습니다. 오랜역사와전통을이어온공동체가앞 으로도 굳건히 존속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는현재를성찰하고미래를준비하는지혜 가필요합니다. 특히젊은청년들의참여확대는종중의 지속적인발전을위해반드시해결해야할 중요한과제입니다. 오늘날젊은세대는급변하는사회환경 과 디지털 중심의 문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이해하지 못한 채참여만을당부하는데에는분명한한계 가 있습니다. 이제는 종중이 먼저 문을 열 어,청년들이공감하고자발적으로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전 통을 존중하되, 그 전통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는노력이함께이루어져야할것입 니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 수의 ‘2026년 트렌드’는 우리에게 시사하 는바가큽니다. 그중하나인‘휴먼인더루프븯(Humani ntheLoop)는인공지능이많은일을수행 하더라도 최종적인 판단과 책임은 반드시 사람이 맡아야 한다는 원칙을 말합니다. 종중 운영 역시 제도와 형식보다 사람을 중심에 두고, 성손 한 분 한 분의 뜻과 참여 가 존중될 때 더욱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 갈 수 있을 것입니 다. 또 하나의 키워 드인 ‘근본이즘븯(F undamentalism) 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본질 과 근본, 전통으로 돌아가려는흐름을의미합니다.선조에대 한공경,뿌리에 대한자긍심,혈연공동체 의연대정신은우리5백만성손이오랜세 월 지켜온 소중한 가치입니다. 이러한 전 통은 지켜야 할 유산이자, 다음 세대로 이 어가야할책임이기도합니다. 존경하는5백만성손여러분, 병오년은 붉은 말(馬)의 해답게 힘차고 진취적인기운을상징합니다.어려운여건 속에서도근본을지키고사람을중심에두 는 공동체, 세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종중을함께만들어가기를소망합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5백만 성손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 원드리며, 종중과 종친회의 발전을 위한 변함없는관심과참여를부탁드립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십시오. 병오년새해 세대가조화롭게어우러지는종중,함께만들어 가기를 뱚 신년사 박원주 밀성(밀양)박씨대종회장뱚 고청 박재용 선생은 밀양박씨 좌복야공 후 이요당공 후손으로 경 북구미에서태어났다. 남석 이성조 선생에 게서 사사하고 공산예 원서예무료강좌3기수 료,2009년1차전시회이후2019년대구아트페스티 벌부스전에출품하였고,두번의개인전을열었다. 대구서예 문인화대전 미협 초대작가, 운영위원, 심사위원을역임하였고, 대구서예문인화대전초대 작가상 수상, 대구서예대전(서협) 초대작가, 대구미 술(공예)대전불화부문특·입선,경북미술(공예)대 전 불화부문 특선을 차지한바 있으며, 국내외 교류 전과 회원전에 수많은 작품을 출품하여호평을받 았다. 현재한국미술협회회원,대구미술협회이사,대 구경북 서예가협회회원, 남구미술협회회원, 삭하 문도회회원으로활동하고있다. 특히글자마다정성이 들어간실상묘법연화경과 반야심경 등의 전서 작품 등 많은 서예동호인과 불 자들에게감동을선사한다. 뱚신 년 휘 호 고청(古靑)박재용(朴在用)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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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었습니다. 아 울러 매년 시조고양대군(휘 彦成) 춘·추 향대제를고령고양원시조제단과양평정 배 리 시조제단에 서 봉행하고 있습 니다. 또한 대종회는 지파종중의 총회 와 향사 등에도 적 극 참여함으로서 종친 간 유대와 화 합그리고소통을강화하여종문의발전을 도모하고있습니다. 특히 장학회는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20 26년 현재 210명의 성손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서 장차 청년세대들이 대종회 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 다. 이제 우리는 나의 시조, 선조에 대해서 도 잘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상황에 서 후손에게 조상의 얼과 위업을 얼마나 알려줄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고령박씨성손 여러분 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청년세대들이대종회에참여할수있는기반을마 련돼야 뱚 신년사 박선호 고령박씨대종회장뱚 존경하는 종친 여러분 그리고 구독 자여러분께븣.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아종친여러분가정마다평안과건 강, 그리고 뜻하시는 모든 소망이 이 루어지기를진심으로기원드립니다. 우리신문은선조의숭고한뜻을받 들고, 종친 간의 정과 소통을 잇는 가 교로서의사명을다하고자2007년1월 창간부터 한 해 한 해 걸음을 이어오고 있습니다.변화의속도가빠른시대속 에서도혈연과뿌리를잊지않고,성씨 문화의 가치와 전통을 지켜나가는 일 은그어느때보다중요해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종중의 역사와 인 물, 지역 종친회의 활동을 기록하며 후손에게 남길 소중한 자산을 차곡차 곡쌓아왔습니다. 이는 종친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신 임원 과필진여러분덕분이었습니다.이자 리를빌려깊은감사의말씀을드립니 다. 새해에는 종중신문이 단순한 소식 지를넘어,▲종중의정체성과방향을 제시하는매체▲세대간이해와화합 을이끄는소통의장▲성씨문화와전 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기록물 로 한단계더도약하고자합니다. 특히 새해는 병오년 말띠해로 노마 지지(老馬之智)를 되새기며 원로 종 친의 지혜를 존중하고, 중·장년 종친 의 경험을 담아내며, 젊은 세대가 공 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지면을 만들어 종중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겠습니 다. 숭조 애종의 정신을 바탕으로 서로 를존중하고배려하는종중문화를확 산시키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 다. 존경하 는종 친 여러분,종 중의 힘은 화 합에서 나오 고, 화합의 뿌 리는 신뢰와 정성에 있습 니다. 새해에 도 저희 한빛신문이 그 중심에서 여러 분과 함께 숨 쉬며 걸어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 다. 인공지능이 지식과 정보를 대신하 는 시대일수록, 우리 종중이 지켜온 숭조애종의정신과사람의도리는더 욱소중한가치로남을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 개인 한사 람을추종하고그사람을위하는종친 회로 역방향하는 경우를 우리는 지금 도보고있습니다. 조상을 위하고 종중을 소중히 하는 그런한해가되었으면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 를기원합니다. 2026년새해아침 ‘조상위하고종중소중히하는한해가되었으면 ’ 뱚 신년사 박순구 대표이사발행인뱚 존경하는종친여러분,그리고상주(상 산)박씨 후손여러분.희망과 새로움이 함 께하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종친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상주(상산)박씨는 신라 제56대 경명왕의 아드님이신 사벌대군 언창(彦 昌) 공을 시조 로 모신 유서 깊은 문중입 니다. 백제 견훤의 거듭된 침공으로 나라의 존망이 위태롭던 시기, 사벌방어장으로 서 신라를 지키고자 끝까지 충절을 다하 였으나 중과부족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 고사벌국을세운지11년만에역사속으 로사라졌습니다. 그러나 그 충(忠)과 절의는 오늘날까 지 우리 후손들의 정신적 뿌리가 되어 면 면히이어지고있습니다. 특히 경명왕 팔대군 가운데 유일하게 유택을 온전히 보존하고 있는 가문으로 서,우리는선조의뜻을받들어왕릉수호 와 사벌국왕·왕비의 어진을 모신 영사전 보호에 각별한 책임과 자부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지난해 대종회는 그동안 후손에게 한 정되었던 장학 혜택을 지역 학생들에게 도 확대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 을실천하였습니다. 이는 사벌대군의 후예로서 자긍심을 널리나누는뜻깊은첫걸음이었습니다. 대 종회는 앞으 로도종친간화합 을바탕으로,매년 음 9월 25일 봉행 되는 사벌국왕 추 계 향사에 적극 동 참하고, 상암공파 · 찬 성 공 파 · 판 서 공파·정숙공파 등 각 지파의 발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 니다. 새해에도 종친 여러분의 지혜와 참여 가곧대종회의힘이됩니다.선조의충과 의를 마음에 새기며,더욱 굳건한 상주박 씨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소망합 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십시오. 종친간화합바탕각지파발전지속적인관심기 울일것 뱚 신년사 박양근 상수(상산)박씨대종회장뱚 박씨 대종회장 박준태존경하는 월성 (경주)박씨 종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성손여러분병오년아침햇살이밝아왔으 니 적토마의 활기찬 기력으로 2026년 한 해도 종원간에 보살피며 아름답고 복스 러운운동장을잘가꾸어봅시다. 시간이흐르는 물과같이 빠르다하여 븮세월이 유수 같다븯는 말이 있나 봅니다. 한빛신문의창간열아홉돌을맞아박씨 문중의 총체적 소식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주고 있고, 제가 대종회 회장 에 선임되어 숭조 애종 육영을 위하여 동분서주한날이벌써한해가지났습니 다. 뒤돌아보면 뿌리공원 유래비 주변 전 지를시작으로장아산묘역잡목정리,인 천시문화재묘역봉분공사및문화재구 역의단소와묘소봉분보수,월성대군단 소 앞 소나무 전지 그리고 주변 정리 등 그 외 여러 업무를 추진하며 종원 여러분의 도움과응원에힘입어큰무리없이추진 할 수 있었음을 다행이라 믿고 종원 여러 분께깊은감사의말씀을올립니다. 제가 회장에 취임하면서 취임사 인사 에서 약속하였던 “종무를 추진하면서 어 느 한 공파에 혜택이 가는 기울진 운동장 은만들지않겠다”는말씀과소리에놀라 지 않는 사자처럼 의연하게,그물에 걸리 지 않는 바람처럼 슬기롭게,진흙에 물들 지 않는 연꽃처럼 아름답게 종무를 추진 하려고노력하였습니다. 월성(경주)박씨 종원 여러분, 우리가 가슴 에 늘 담고있 는 숭조 애종 육영 의 정신을 바탕으 로 서로 보듬고 쓰 다듬으며 어깨를 마주하는 사람인 (人)자의 모습으 로 힘을 합하고, 우리의 정성으로 펼치고 가꾸는 운동장 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이지 않는다면 월 성(경주)박씨 종원 모두가 마음 의 건강 과 행복을 누리며 연말에는 웃음 가득한 2027년 새 아침을 맞으리라는 믿음을 갖 습니다. 종원 모두의 기쁨과 활기찬 능력으로 병오년 한해를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원 하며 한빛신문 또한 무궁한 발전이 있기 를희망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십시오. 어깨를마주하는사람인(人)자모습으로 함께힘을합하여더발전하는한해소망 뱚 신년사 박준태 월성(경주)박씨대종회장뱚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범 박씨 종 중 여러분께 만복이 충만 하기를 기원합 니다. 고려 개국공신 엄의공 박술희 면천군 을 시조로 모시는 면천박씨대종회를 대 표하여 500백만 박씨 대종보인 한빛신 문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 다. 박씨 종중의 대표 언론으로서 한빛신 문이 걸어온 19년의 여정은 곧 각 박씨 종 중의 역사와 정신을 기록하고 이어온 자 랑스러운발자취라할수있습니다. 한빛신문은 그동안 박씨 종중의 소식 과전통을충실히전하는한편,세대간소 통의 가교로서 박씨 종중 구성원들의 마 음을하나로모아왔습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뿌리를 잊지 않고,정론과 품격을 바탕으로 박씨 종중 언론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노고에 깊은감사와존경의마음을전합니다. 특히 박씨 종중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역대 발행인과 편집진,그리 고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신 박씨종중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한빛 신문 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도 한빛 신문이 박씨 종중 의 정신을 밝히는 등불이자, 미래 세대에게 자긍심 과 방향을 제시하는 든든한 대표신문으 로 오래도록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 다. 다시 한번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 하드리며, 한빛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범 박씨종중의번영을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븮소통의가교븯박씨종중밝히는등불로미래의희 망되길 뱚한빛신문창간기념축사 박경석 면천박씨대종회장뱚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한빛신문창간19주년을진심으로축하 합니다. 한빛신문은 성손의 공론지로서 오랜 기 간 종중의 소식과 선조의 유적을 찾아 유 훈을발굴하고전달해줌으로서지식함양 에 도움이 되었고 또한 보학 자료로 후손 들에게전해줄수있었으며,타문중의행 사와 소식은 우리의 타산지석으로 삼는데 부족함이없었습니다. 이제 뿌리 깊은 나무처럼 한빛 신문은 더 번창 하리라 믿으며 긴 세월 역경을 딛 고 성손의 종보로 보합대화(保合大和)를 이룬것같습니다. 이제 시대가 변천하여 전통 문화와 전 통 예절이 변화되어가고 인간 사회 에서 가치있는덕목이효(孝)사상인데이마저 퇴색되어 가는 세상을 볼 때 안타까운 현 실인데 타문중의 선조에 대한 효행, 제례 봉행 등 활동상 황이 마음속 깊이 감동을 주고 따라서 우리의 후손에 큰 느낌을 주 는 주체이기에 성 손은 가풍을 정립 해 전통 예절을 중 시하는 왕손이라 는 긍지를 가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 니다. 따라서 우리 후 손 모두는 선조님의 유지를 받들고 현창 하는데최선을다하여야할것입니다. 다시한번 한빛신문 19주년을 축하하며 관계관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를 보냅니 다. 긴 세월 역경을 딛고 성손의 종보로 보합대화 이 루어 뱚한빛신문창간기념축사 박순영 전주박씨대종회장뱚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 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