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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도다. 님들이여! 1964년부터 1973년까지 월남전쟁에 참전하여 세계인류 평화와 자유 수호를 위하여 님들의 한 목숨 초개와 같이 여겼으니 오직 우국충절의 그 한마음 참으로 장열하도다. 그 빛나는 무공과 보국의 충성심을 후세에 기리고자 여기 이 비 를 세우나니 우리고장의 자랑이요 이 나라 이 민족을 밝히는 빛 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로다.. 시기2008년 6 월23일 경주시장, 백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