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page
194page
세월이 오래되어 문자가 비바람에 씻기고 깎이어 자획을 분간할 수 없으니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 친족이 뜻을 모아 돌을 다듬어서 비석을 바꾸어 세우다. 서기 二○十四년 十一월 十五일 종형 석호. 용운 종제 석률 자형 정재선 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