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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었습니다 • 박원연 (주)태신미디어 기술고문(전 KDMT 대표이사) 19 시에도 드물었던 수학과의 컴퓨터 관련 강의를 수 강하기도 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때에 도 고민하다가 결국 최첨단 분야인 전산실이라 는 적성 분야 업무를 선택하게 되었죠. 1983년 단 한명 뿐인 국제그룹 전산실 시스템 프로그래머( Programmer)로 입사하여 꿈을 키워갔습니다만, 안타깝게도 1985년 국제그룹이 해체되는 바람에 다른 길을 찾아야 했지요.” 20대 중반의 젊은 나이에 충격이 컸을 것으로 짐 작되었다. 그는 이후 다소 다른 방향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고 그동안의 업무나 사업에 대해 좀더 상세히 설명하였다. “이제 전산실의 시스템 담당에서 당시 한참 발전 해 나가던 PC통신, 멀티미디어(Multimeia) 통신, 초고속통신, 디지털방송 등을 경험하게 되었죠. 모 기업 입사 7년 후 케텔(Ketel)이라는 통신 쪽으 로 이 직했고, 그 후 하이텔(Hitel), 나우누리(Nownuri),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Microsoft Korea), 드림라 인(Dream Line), 아이엠비시(IMBC) 등으로 이직하 여 다양한 멀티미디어·디지털방송 실무를 경험했습 니다” 이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전공을 심화하기 위해 대 학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기도 했다. 그러던중 2003년에 KDMT라는 회사를 창립하여 지금까지의 통신에서 각종 콘텐츠(Content)를 생성하는 쪽으로 2022년 12월 흥사단의 도산아카데미 제306회 스마트포럼 강연 의 한 주제 ‘앨범쟁이 근대사 사적지 탐방’ 강연 포스터 박 대표가 흥사단 아카데미에서 강연하고 있다(도산아카데미 제공 ). 박 기술고문 블로그의 업데이트 상황을 알리는 화면. ‘1778일째 당 진시 등 추가 탐방(2026.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