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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군 훈련터 '도르뫼 들판' : 용산면 접정리 묵촌마을 앞 너른 들판
'도르뫼 들판'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용산 묵촌 출신의 장태장군 이방언 대접주와 동학농민군이 훈련을 했던 역사적 장소로,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꿈꾸었던 농민군의 혼이 깃든 곳이다.
이곳은 이방언 장군의 출생지이자, 도남북의 장흥 동학농민군이 모여 법소를 운영하고 전투를 준비하며 집결, 훈련하던 주요 유적지이다.
[주변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용산면 월림마을 : 이방언 장군이 장성하여 생활하였던 마을
부용사 : 동학농민군이 관군의 추격을 피하여 은신했던 장소
어산리 푸조나무 : 동학농민군이 집결하여 논의하였던 역사적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