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page


129page

계엄군의 무차별 사격 증거, 탄흔과 탄두 1980년 5월 27일 00시 01분, '충정작전 명령 제4호'에 따른 광주재진입작전이 개시되었다. 무장한 계엄군은 이곳 전남도청 서무과에 있던 시민들에게 총격을 가했다. 특히, 서무과 외벽 속에 남아있던 9개의 탄두는 계엄군의 무차별 사격을 증명한다. 탄두는 2020년 7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실시한 「옛 전남도청 탄흔조사」 과정 중에 발견되었다.